[뉴스핌=정지서 기자]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사모펀드와 부동산 등 대체투자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대체투자관리전공 MBA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정삼영 미국 롱아일랜드대 교수와 방상수 경희대 교수 등이 교수진으로 참여해 5학기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이달 7일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 하면 되고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영대학원 측은 "최근 국제공인대체투자분석사협회와 맺은 학술교류 협정을 통해 관련 분야 진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학설명회는 이달 10일 여의도 한국자본시장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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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