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대표이사 허명수)이 경남 진주시 상평동에 분양한 ‘진주 센트럴자이가’ 평균 3.7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 마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진주 센트럴 자이'는 401가구 공급에 총 1459명이 몰렸으며 전용면적 100.7㎡형은 3순위 청약에서 무려 4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조승완 진주 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중소형을 선호에 부함하는 설계변경과 분양가를 낮춘 전략이 성공했다”고 말했다.
실제 분양가가 3.3㎡당 718만~720만원선으로 3년 분양가대비 저렴했으며 전체 분양 물량의 90%인 362가구를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구성했다.
당초, 전용면적 147~198㎡의 대형아파트로 설계된 이 아파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공사가 일시 중단됐으나 올초 지방 분양시장이 살아나며 회사 측이 재분양 계획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55-763-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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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