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0월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직전월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재무성은 10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098억 8200만 달러로 전월대비 92억 8900만 달러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일본의 외환 보유액은 지난 8월 1조 2185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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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