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이블레 장관은 7일(현지시간) 핀란드에서 진행된 한 세미나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소비자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단기적 조치들의 혜택이 재정우려로 인해 희석되고 있다"며 채무 수준이 심각한 국가들에게 즉각적인 재정구조개혁을 촉구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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