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월간 예상보다 큰 폭의 감소폭을 보였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9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0.7%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8월의 0.1% 증가(0.3% 감소에서 수정됨)에서 감소세로 전환한 것이며, 0.1%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에 비해서도 악화된 결과이다.
연율로는 1.5% 감소하며 0.1% 감소(1.0% 감소에서 수정됨)했던 8월에서 감소폭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0.5%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에 비해서도 악화된 수준을 보였다.
세부적으로 식음료 및 담배 소매판매는 전월과 보합을 보였으나, 연료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8% 감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