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KT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3분기 실적 결과에 하락 반전하는 모습이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T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54% 하락한 3만 6900원에 호가되고 있다. 부국과 키움, 대우, 한국 등 국내 창구 골고루 팔자세가 유입되고 있다.
앞서 KT는 장 초반 3만 7150원을 기록하며 소폭의 상승 흐름을 유지했으나 3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하락 반전했다.
이날 KT는 3분기 영업이익이 516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조 9922억원으로 6.2%, 순이익은 2557억원으로 40.7% 각각 감소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