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진이 포스코와 포항 설비최적화 제강설비 샘풀링(Sampling) 장치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12분 현재 우진은 전 거래일대비 9.00%(1350원)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진은 포스코와 공급계약은 38억5000만원 규모다. 이는 2010년 매출액의 7.35%에 해당하며 계약종료일은 2013년 5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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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