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제철의 인천공장에서 4일 오전 11시 5분경 정전사고가 발생했다. 점검차원에서 생산라인 가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곧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눈깜빡일 사이인 0.06초 정도의 순간 정전이 있었고, 확인점검 차원에서 생산라인을 잠시 중단했으나 지금은 정상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순간정전이라도 정전이기 때문에 설비 가동상태를 확인하는 차원의 점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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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