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 9월 미국의 소기업대출지수(Small Business Lending Index)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톰슨 로이터와 페이네트(PayNet)가 2일(현지시간) 공개한 최근자료에 따르면 9월의 소기업대출지수는 소폭하락했으나 전체적인 추세는 개선되고 있으며 융자금에 대한 연체율도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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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