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엔스퍼트가 유비벨록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태블릿PC 등 단말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미디어 컨버전스 디바이스 전문기업인 엔스퍼트(대표이사 이창석)는 모바일 솔루션및 스마트카드 전문업체인 유비벨록스(대표이사 이흥복)와 업무 제휴를 맺고 태블릿PC 등 단말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 보유하고 있는 단말 관련 기술에 대한 제휴와 지원을 해 나가기로 합의했으며 상품기획과 판매전략수립에 있어서도 시장 동향및 트렌드 등 관련 정보를 상호 제공 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보유한 제품에 대한 영업권 제공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제휴를 해 나가기로 했다. 단말 개발에 필요한 중요 부품과 소프트웨어 등의 구매 있어서도 원가 절감이 가능하도록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 제품에 대한 공동 개발 및 사업화 등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천보문 엔스퍼트 사장은 "현재 국내 구글 인증을 확보 한 중소기업은 엔스퍼트 외 1개 기업이 유일하다"며 "엔스퍼트는 국내 중소기업 중 최초로 구글 CTS 인증과 GMS 라이센스를 확보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증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엔스퍼트는 현재 최근 스마트폰 사업을 추가하면서 태블릿과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 홈미디어폰(SoIP), 스마트 셋탑 박스(Set Top Box) 등을 아우르는 스마트 디바이스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