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분양하는 동탄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이틀간 5000여 명의 내방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오피스텔 바로 옆에 삼성전자 나노 시티 및 1300여 개의 협력업체가 위치해 근로자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며 “최근 가격에 대한 수요자들이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내놨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동탄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1개 동으로 전용면적 31~33㎡ 총 690실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는 3.3㎡ 당 600만원 대부터 시작한다. 문의: 1577-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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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