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통신주가 코스피 약세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반등에 나섰다. 증권사 매수창구를 기준으로는 개장초 UBS증권 창구를 통한 사자주문이 눈에 띈다.
1일 9시 20분 현재 SK텔레콤은 전일대비 2.36% 오른 15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LG유플러스 는 2%대 후반의 상승세를 보이며 7000원선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KT 역시 0.4% 가량 오른 강보합세를 기록하며 통신 3인방 모두 상승세다.
대부분 3~4일만의 반등으로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상승세를 견인하는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전반적으로 약보합세를 보이느 가운데 통신업종지수는 코스피업종지수 중 가장 높은 1.74% 상승율을 기록하며 265.31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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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