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www.pn.co.kr 대표 유재원)이 꽃이 피어난 모습을 모티브로 한 화사한 칼라의 세라믹 냄비 '엠피오르'를 출시한다.
은은하면서도 풍성한 꽃내음을 형상화한 핑크블로썸, 옐로우부케 두 가지 색상의 엠피오르는 내/외장 에코 세라믹 코팅을 적용하여 음식물이 눌어붙지 않고 표면 코팅막이 타거나 변색되지 않으며 일반 냄비에 비해 세척이 빠르고 쉽다. 조리 시 발생할 수 있는 PFOA등의 환경호르몬과 카드뮴, 납, 수은 등의 중금속에도 안전하다.
또한 음식물을 깔끔하게 따를 수 있도록 처리된 '퓨어링 림'과 끓어 넘침 방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6단 플로림(Florim)' 설계로 깔끔하게 음식물을 옮기고 조리할 수 있다. 일반 철주물 냄비의 1/3 무게로 다루기가 가벼워 여성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알루미늄 통 주물 냄비로 열 전도가 빠르고 열이 고르게 분포되어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다.
PN풍년 엠피오르는 백화점 및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가격(백화점 판매가): 18B : 6만4000원 / 20C : 7만2000원 / 24C : 9만2000원 / 24C전골 : 7만8000원
- 제품문의: 1588-9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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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