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발렌타인 17 스카파 에디션'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발렌타인 17 스카파 에디션은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 지역에 위치한 스카파 디스틸러리 스페셜 에디션으로 이국적이고 드넓은 스카파 해안에 자리잡고 있는 지역적인 특성이 반영됐다.
패키지 역시 디스틸러리의 특징을 살려 발렌타인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녹색 병에 스카파 해안을 나타내는 고급스러운 메탈 & 블루 라벨로 신비롭고 세련된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발렌타인의 시그니처 증류소임을 나타내는 스카파 증류소 일러스트레이션을 새겨 발렌타인의 역사와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
이번 발렌타인 디스틸러리 시리즈 두 번째 스페셜 에디션인 발렌타인 17 스카파 에디션은 한정수량으로 생산돼 소장가치를 더해 콜렉션의 즐거움을 배가 시킬 예정이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발렌타인의 가장 중요한 시그니처 증류소 중 한곳인 스카파의 몰트가 비중있게 블렌딩된 이 특별한 위스키는 소비자들에게 발렌타인 17년에 대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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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