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중국의 EFSF 참여가 조속한 시일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글링은 중국 정책결정자들과 중국의 EFSF 참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재 중국을 방문중이다.
그는 중국의 EFSF 참여 가능성에 대해 이처럼 신중한 입장을 표명하면서도 중국이 EFSF가 발행하는 채권은 계속 매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레글링은 그리스에 대한 유로존의 지원은 예외적인 경우라고 지적하며 다른 나라들에도 그 같은 지원이 적용될 것으로는 믿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레글링은 이날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세계 최대 규모인 3조 2000억달러의 외환보유고를 갖고 있음을 언급하며 "우리는 중국이 잉여 자금을 투자할 특별한 필요를 느끼고 있음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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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