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부가 철도 안전을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철도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7일 오전 11시 19분 현재 대호에이엘이 3%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리노스 등도 2%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국토해양부는 철도 안전을 위해 향후 5년 간 총 1조2천500억원을 투입, 오래됐거나 지진과 재해에 취약한 철도시설을 대폭 개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런 계획에 따라 내년 철도안전시설 개량 예산을 올해 대비 72% 늘어난 2천300억원으로 증액, 철도 보강 사업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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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