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NS홈쇼핑(대표 도상철)은 방송통신위원회의 ‘2011년 방송평가’ 결과 5개 홈쇼핑사 중에서 최고점수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2011년 방송평가’는 방송법 제31조에 의거, 총 153개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방송사업자의 방송내용, 편성, 운영 영역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 방통위의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
NS홈쇼핑은 ‘자체 심의 전담부서 설치’ 및 ‘심의규정 준수’ 항목에서 각각 만점을 기록했고 특히 장애인과 여성 고용 부문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았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고객 중심 경영으로 고객의 신뢰를 우선하며 지역과 사회에서도 사랑 받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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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