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길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날 부전시장을 직접 방문해 부전시장번영회(회장 최윤엽)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쌀, 과일 등을 구매해 천마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6곳에 기부했다.
거래소는 임직원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전통시장에서의 필요물품 구매확대, 온누리 상품권 사용 권장 등으로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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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