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26일 한국GM에 따르면, 이 회사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전국 장애우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한마음재단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을 비롯해 경기, 창원, 군산, 보령지역 장애우 가정 중 환경이 열악한 14가구를 선정, 안전바 설치,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화장실 및 천정 개보수 등을 지원했다.
주석범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보다 밝고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제주도 조천읍에 위치한 조천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새롭게 리모델링된 아동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선미 센터장은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지원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교육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아동센터 모든 관계자들 또한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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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