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KT와 한국생산성본부는 25일 서울 광화문 생산성본부 12층 대회의실에서 KT 표현명 사장, 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스마트에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 모바일 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스마트스쿨’과 생산성본부 산업교육사업 노하우, 전국거점 교육장 인프라가 연계돼 연간 4000명의 앱개발자 교육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간 20만명이 넘는 교육인원을 배출하는 생산성본부는 서울 광화문을 포함해 이천, 천안,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 위치한 10개 사업장으로 ‘스마트스쿨’ 전용교육장을 확대한다.
KT는 스마트스쿨 교육기획 운영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광화문 생산성본부 건물 내에 강북지역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구축해 개발자들의 효율적인 개발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제휴를 계기로 스마트스쿨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앱개발자 양성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관학 협력을 통한 앱개발자 지원방법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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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