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지난 달에 비해 소폭 증가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넘어섰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2를 기록해, 지난 달의 80보다 2포인트 증가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또한 이 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79를 3포인트 이상 상회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앙세측은 주택소유자들이 이전보다 향후 경기 전망을 밝게 보며 소비 역시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소비자들 역시 실업률이 감소함에 따라 구직시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