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넷플릭스는 24일(뉴욕시간)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내놓았으나 향후 전망은 축소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넷플릭스의 3분기 조정 순익은 주당 1.16달러로, 1년전의 주당 70센트에서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의 5억 5300만달러에서 49% 늘어난 8억 22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주당 94센트의 순익과 8억12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넷플릭스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5%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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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