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은 24일(현지시간) 라이트나우의 주식을 주당 43달러에 매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라이트나우의 지난 21일(금) 종가 35.96달러에 약 20%의 프리미엄을 얹은 가격이다.
라이트나우의 주가는 뉴욕 증시 개장 전 19% 오른 42.87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오러클은 라이트나우의 인수작업은 금년 말이나 내년 초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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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