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정상들은 23일(현지시간) 회담에서 대체적인 의견 접근을 보긴 했으나 구체적인 해결안 도출은 오는 26일 특별정상회담으로 미뤘다.
유로존 위기를 뿌리뽑기 위한 포괄적 해결안에 대해 EU 정상들은 ▲ 유럽은행의 재자본화 ▲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증액 ▲ 그리스 국채에 대한 민간은행권의 상각 규모(헤어컷 Hair-cut)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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