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전 국가원수가 심하게 다친채 생포됐다.
외신에 따르면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전 국가원수가 고향 시르테에서 양쪽 다리를 심하게 다친채 생포, 구급차로 후송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다피는 고향인 시르테에서 빠져나가려다 잡힌 것이라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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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