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스마트폰 판매에 힘입어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별 실적을 발표했다.
노키아는 3분기 주당 순익이 0.03유로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마이너스 0.01유로를 웃도는 수준이다. 전년동기에는 0.14유로를 기록한 바 있다.
순매출은 90억 유로로 전문가 예상치인 87억 유로를 상회했다.
특히 스마트폰 판매가 1680만대에 달하며 이 또한 전망치인 1590대를 넘어섰다.
실적 호재로 노키아의 주가는 일시 7.6% 급등한 뒤, 한국시각 오후 7시 20분 현재 9.24%로 추가 상승중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