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무역엽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단체가 중심이 된 한미FTA민간대책위원회가 오는 25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비준 촉구 기자회견을 한다.
20일 무역협회 등 재계에 따르면 이날 회견에는 한미FTA 민간대책위 공동위원장인 사공 일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신동규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미FTA민간대책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한미 FTA 이행 법안이 미 의회에서 통과된 것을 환영하면서 우리 국회도 조속한 시일 내로 비준 동의안을 처리해줄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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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