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가을철을 맞아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가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락앤락 인플러스 모던수납함’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락앤락 인플러스 모던수납함’은 모던한 디자인과 세련된 무광 컬러로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때문에 가을맞이 옷 정리 후 옷장 등으로 넣어야 하는 타 제품들과는 달리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만점이다.
또한, 다단 적층수납이 가능해 깔끔한 정리는 물론, 공간활용이 뛰어나 많은 양의 수납도 문제없다. 양 끝의 손잡이와 간단한 조립의 탈부착 바퀴는 수납 후 무거워진 무게에도 손쉬운 이동이 가능하게 해 여성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더욱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이 외에도, 작은 용량에서부터 중간 용량, 대용량 사이즈까지 골고루 갖춘 6가지 사이즈와 그레이, 그린, 바이올렛 3가지 색상으로 용도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이강혁 이사는 “락앤락 인플러스 모던수납함 하나로 집안 분위기를 고급스러운 가을 분위기로 바꿀 수 있어 안목 있는 주부들에게 완소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가진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품 라인을 갖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 인플러스’는 모던수납함 외에도 스토리박스와 이지클립 수납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친환경 폴리프로필렌(PP) 소재를 사용하여 어린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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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