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태영건설은 지난 19일 임직원 200여명이 용인시 포곡읍 금어리 일대에서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태영건설은 산림청과 5년 동안 금어리 일대의 숲을 가꾸기로 협약하고 숲 정돈(잡목제거, 가지치기, 비료주기, 월동준비 등) 및 1人1木을 심어 4년째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성장과 환경보전에 앞장설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기업으로서 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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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