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T&G가 3분기 호실적을 재료로 신고가를 찍었지만,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 전날까지 닷새째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KT&G는 20일 오후 1시 3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00원, 1.77% 내린 7만 7900원에 거래 중이다. 엿새만의 하락세다. 장중 한때는 8만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KT&G는 3분기 연결 매출액으로 전년동기 대비 10.9% 늘어난 1조 459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같은기간 각각 2.7%, 19.5% 불어난 3749억원, 2818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대해 교보증권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호전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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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