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이 해외수주 호조, 해외기업 M&A 등의 요인으로 상승 잠재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20일 하나대투증권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은 스페인 OHL그룹 계열 Inima 인수가 최종 협상 단계"라며 "EPC업계 최초의 해외기업 M&A를 성공적으로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이 11월중 청진동 12, 16구역 도급사업 부지를 5,800억원 수준에 매각할 것으로 파악된다"며 "PF대출잔액은 강서한강 자이 계약률에 따라 2,500억원의 추가감축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나대투증권은 GS건설이 9월말 현재 29억달러의 해외수주 PJ를 확보했으며 4분기중 Lowest 확정 및 수의계약 성격의 38억달러(6개 PJ)가 공식계약될 것으로 파악돼 상승잠재력을 보유했다고 판단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4만2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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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