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뉴욕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를 190만배럴 증가한 3억 3760만배럴로 전망했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90만배럴이 줄고, 정제유 재고는 14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2%포인트 하락한 84.2%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 주간 재고지표는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지표가 뉴욕시간으로 화요일(18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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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