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셀트리온이 매출실적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으나 주가는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14일 오후 1시 49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실적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으나 8%이상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 설립을 통해 실적을 부풀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러한 근거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거래실적이 이상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리스크를 전가시키고 있다는 논란도 형성되는 분위기다.
이와관련 셀트리온은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해명했다. 이 자리에서 셀트리온은 매출 논란은 재무제표에서 비롯된 오해라고 강조했다.
김형기 셀트리온 수석 부사장은 "회계법인의 확인을 통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판매물량 가운데 일부는 매출로, 일부는 장기선수금 항목으로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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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