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한과학이 상장 후 나흘째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대한과학은 전거래일보다 910원, 11.96% 오른 8520원에 거래중이다. 장초반 상한가까지 급등하기도 했고 지난 11일 상장 직후 전거래일까지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과학이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있는 교육복지정책의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막연한 소문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조언이다.
대한과학은 연구용 실험기기를 제조, 유통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78억 6500만원, 영업이익은 30억 94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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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