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대표이사 정재영)은 경남 사천시 사남면 월성리에서 ‘사천 엘크루’의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관한 사천 엘크루 견본주택에는 개관식에 3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해 높은 인기를 나타냈다.

단지 주위에 3번 국도와 남해고속도로 등이 인접했으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와도 가깝다. 아울러 인근에 교육환경과 녹지를 갖추고 있으며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했다.
청약접수는 오는 13일 1순위를 시작으로 17일까지 받는다. 분양가격은 3.3㎡당 460만~550만원 선이다. 문의: 055-853-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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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