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영화잡지사 씨네21(대표 김상윤)과 함께 국내 최고의 영화 잡지 씨네 21을 모바일 광고(U+ AD)와 연계,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씨네 21’ 애플리케이션(App.)을 출시한다.
씨네 21 앱은 씨네 21 매거진을 스마트폰으로 옮겨온 듯한 UI와 더불어 현재 상영작, 개봉 예정작 소개, 동영상은 물론 지면에 실리지 못한 영화배우들의 고품질 스타화보, 영상, 독점 인터뷰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특히 씨네 21 앱에서는 최신 영화 정보 뿐만 아니라 나만의 씨네21 커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My Cine21 Cover’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수준 높은 영화 정보, 그리고 영화 예매로 이어지는 국내 최고의 영화 앱을 제공한다.
씨네 21 앱은 오즈스토어,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과 씨네21은 지난 5월 태블릿PC용 씨네 21 디지털 매거진을 런칭한바 있으며 이번 스마트폰 앱 출시를 통해 광고 제휴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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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