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보루네오가구가 신사업에 뛰어들며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보루네오가구는 7일 아파트 특판가구 매출감소의 대안이자 중장기 신성장동력으로 도어, 몰딩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현재 도어, 몰딩시장의 규모는 연간 국내 7000억원 시장으로 1980년대 전후의 주택들의 리모델링 수요증가추세로 그 시장성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은 가구업계에 비해 그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율도 15~20%대로 안정적인 수익과 현금을 창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내다봤다.
보루네오 관계자는 "기존 설비의 활용 및 인력운영, 기존 대리점 및 직영점 네트워크망 활용 등으로 신규사업 투자의 효율성을 최대한 높일 것"이라며 "내부 조직 및 설비 등 구체적인 사업 로드맵을 수립중에 있으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은 내년 상반기내로 계획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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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