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LG패션 TNGT는 7일 TNGT 컨셉트 스토어 가로수점에서 오는 16일까지 11일간 '세번째 티움 프로젝트(The 3rd TI:UM Project by TNGT)'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5월에 있었던 1,2차 티움 프로젝트에 이은 세번째 자리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유니크한 마인드로 주목받고 있는 21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이 판매 될 예정이다.
갤러리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감각적인 매장 디스플레이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파리 패션계에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비욘드클로짓’을 비롯, 디그낙, 소울팟 등이 참여한다.
참신하고 감각적인 디자이너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퀄리티로 만나볼 수 있다. 30만원 이상 구입시 푸시버튼 패브릭 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TNGT 관계자는 "TNGT는 전도유망한 디자이너와의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유니크하고 아티스틱한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왔다"며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트렌드를 리드하고 고객의 감성과 문화를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로 한 발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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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