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하지만 은행들의 지불능력보다는 유동성이 더욱 시급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EC의 또 다른 관계자는 "유럽은행들은 1년 전과 비교하면 자본수준이 개선되었으나, 유로존 채무위기가 은행권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EC 관계자들은 유럽 은행들의 재자본화와 관련해 현재는 EU 전반의 확실한 계획이 없다며, 그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