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엔터기술은 계열사인 황마담 웨딩 앤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10만주(100%)를 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웨딩컨설팅 및 방송물제작기획등의 사업 추진을 위한 신규 법인 설립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뉴스핌=노희준 기자] 엔터기술은 계열사인 황마담 웨딩 앤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10만주(100%)를 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웨딩컨설팅 및 방송물제작기획등의 사업 추진을 위한 신규 법인 설립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