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김갑호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ICT에 대해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포스코ICT는 지난해 합병으로 인한 합병비용 발생과 올해 공격적인 수주증가에 따른 수주비용이 발생하면서 올해까지 부진했다"며 "그러나 내년부터 포스코ICT 역시 본격적인 실적증대가 나타날 것이 확실시 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3분기 영업실적도 호조 유지 전망
지난해 포스코 패밀리경영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실적증가가 연기되면서 주가 하락했던 종목. 기타 계열사들과 달리 포스코ICT는 지난해 합병으로 인한 합병비용 발생과, 올해 공격적인 수주증가에 따른 수주비용이 발생하면서 올해까지 부진하였음. 그러나 내년부터 포스코ICT 역시 본격적인 실적증대가 나타날 것이 확실 시
PC사업권 이관 및 인도네시아 제철소 수주확정으로 내년 실적 크게 증가
내년 1월1일 부로 ERP를 포함한 제철소 생산관리(PC)부문 운영권을 이관해 오는 것이 확정. 포스코가 지난 7월에 준공을 시작한 인도네시아는 1단계 프로젝트에서 동사는 2013년까지 EIC부문 2,400억원 수주 확정. 내년부터 매출 인식 시작. 과거 그림이 그려졌지만 실적이 뒤따르지 못했다면 현재 시기는 그림이 실적으로 연결되기 시작되는 시기
내년 실적 성장 및 4/4분기 계절성을 목전에 둔 현재가 매수 적기
올해 매출액은 1.04조원(+25%), 영업이익은 409억원(+67%), 2012년 매출액과 1.53조원(+46%), 영업이익은 888억원(+117%) 기록하며 실적 점핑. 계절성으로라도 4/4분기에는 실적 큰 폭 성장할 것. 따라서 내년 실적 점핑 및 4/4분기계절성을 목전에 둔 현재가 매수 적기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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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