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웰스파고 어드바이저의 수석 매크로전략가인 게리 타이어는 "증시가 기술적으로 약세장에 접어들고 있다"며 그러나 "경제는 괜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약세장에 들어서면 (경제가) 침체에 빠진다"고 지적하고 "증시 하락이 침체에 대한 우려감을 키우겠지만 경제가 위축되지 않고 성장세를 계속하고 있다는 조짐을 보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좋게 느끼지 않을 수 있지만 차를 구입하고 있다"며 "자동차 판매실적은 양호하다"고 말했다.
타이어는 특히 "내가 더 우려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지출심리가 약화되며 지갑을 닫는 것"이라며 "그러나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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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