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성진지오텍이 횡령설에 대한 해명성 조회공시 답변이 나오자 낙폭이 축소되고 있다.
4일 오전 11시 26분 현재 성진지오텍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7.40%, 770원 내린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초반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락세를 나타낸 주가는 조회공시 답변이 나오면서 마이너스 1%대까지 낙폭을 급격히 줄이기도 했다.
이날 조회공시 답변에서 성진지오텍은 "당사 횡령금에 관하여 수백억원이 아니라 6억 9천만원이며, 전정도 회장으로부터 상기 금액에 관하여 전액 변제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횡령 관련 보도가 나온뒤 4일 거래소는 성진지오텍측에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주가는 장초반 급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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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