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위메이드가 급락장에서도 중국에서의 성장 모멘텀 부각에 선방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1400원(2.39%) 오른 5만99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4% 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는 중국에서 미르의전설3가 오는 30일 OBT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샨다의 매출 다변화 의지, 사설서버의 존재, 미르의 전설2의 후광효과 등을 고려할 때 일정수준 이상의 성과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중국에서 타르타로스 등이 OBT를 실시할 예정으로 기대이상의 성과가 나올수도 있다"며 "SNG를 카카오톡 게임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어 페이스북과 징가의 성공 사례에서 보듯이 흥행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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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