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 이승국)은 업계 최초로 FWS 투자자문과 자문사 주식 포트폴리오에 선물 매매를 접목한 'QnA 투자자문랩-선물혼합형'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QnA 투자자문랩-선물혼합형'은 기존 자문사 주식 포트폴리오에 주가지수 선물을 추가한 적극적 자산 배분 전략을 통해 시장의 방향성과 관계없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헤지펀드형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시장상승기에는 주식포트폴리오의 수익과 더불어 선물매수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고 시장하락기에는 주식비중을 0%까지 축소하여 리스크관리를 하는 동시에 선물매도로 일정부분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대희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자문사의 주식 포트폴리오 외에 선물 매수/매도를 이용한 적극적 자산배분으로 지수 변동성에 대응하기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본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절대수익추구형 상품이 자문사랩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가입 및 문의는 전국 138개 영업점과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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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