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가가 비록 9월 들어 조정세를 보이며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3분기 전반적으로는 글로벌 경제 둔화와 유럽 채무위기 우려감에 지지받았다.
금 12월은 30일(뉴욕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온스당 1622.30달러에 마감됐다.
반면 은 12월물은 온스당 30.083달러에 마감되며 3분기중 무려 13.7%나 급락했다.
플래티넘 10월물과 팔라디움 12월물 역시 3분기중 12%와 19.3%나 하락했다. 이날 종가는 각각 1519.40달러와 614.5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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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