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스퍼트는 이달부터 KT를 통해 판매가 시작 된 홈미디어폰(SoIP) ‘매직앨범’의 판매가 호조세 인 것으로 보고 시장 선점을 위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엔스퍼트 천보문 사장은, “기존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과 보편화는 불과 1~2년 사이에 일어난 변화로 급속하게 진전 됐다’며 “이 같은 스마트기기로의 진화의 대세에 다음은 가정용 전화기”라고 말하고 홈디미어폰(SoIP)과 같은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로의 전환은 빠르게 진행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이와 함께 천사장은 홈디어폰(SoIP)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와 연동하며 항상 켜져 있는 상태(Always On)라는 특성으로 홈컨버전스 구현의 허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1천5백만의 기존 집전화기 시장을 대체 할 최적의 디바이스로 꼽히고 있어 사업 확대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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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