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아이에스동서는 임금협상결렬로 제조부문 8개 공장 중 타일(진주) 1개공장, 위생도기(아산) 1개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생산중단금액은 약 434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13.8% 규모다.
다만 회사는 "재고로 수주물량을 출하할 예정인만큼 매출에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신속한 협상타결로 정상조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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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