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7시 1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로존 해법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
-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확대 기대감에 3거래일째 랠리. S&P500지수, 3일간 4.1% 상승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호재로 작용. 아이칸 지분 확보설에 RIM 급등. 美 경제지표들은 기대 이하
◇ [유럽증시] 유로존 해법 기대감에 16개월래 최대폭 상승
- ECB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 주목. 은행주/금융주, 3거래일 동반상승. 2대 변동성지수, 큰 폭으로 하락
- 영국 FTSE100지수는 4.02% 상승. 독일 DAX지수 5.29%, 프랑스 CAC40지수는 5.74% 급등 마감
◇ [뉴욕외환] 유로,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 기대감으로 사흘째 상승
- EFSF 기금 확대 기대로 시장 위험성향 강화, 유로화 지지. 유로, 달러와 엔화에 1주 최고가
- 獨 재무장관, EFSF 확대 반대...불확실성 지속. 유로 상승흐름,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 [뉴욕채권] 유로존 위기 해소 기대감에 하락
- EFSF 기금 확대 기대감으로 위험성향 회복.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한때 2% 상향 돌파
- 국채 가격 하락 불구 350억달러 규모의 2년물 입찰에 1년래 가장 강력한 수요 몰려
◇ [국제유가] 유로존 기대감에 5% 이상 급등
- 브렌트유 거래량, WTI 거래량 상회. WTI, 5% 이상 급등...지난 5월 이후 최고 상승률 기록
- 휘발유 선물, 공급 우려감에 5% 가까이 상승. 미석유협회(API), 美 주간 원유재고 56.8만 배럴 증가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경제, 성장과 수축 가르는 칼날 위에 서 있어 - 하비 로젠블럼 달라스 연준 경제학자
- 자동차 계기판에 비유할 경우 모든 계기에 경고 사인이 들어와 있는 상황
- 경제, 매우 느린 속도로 진행. 고용 엔진은 모멘텀 상실, 더 악화될 수도…인플레이션 상승 위험도 상당
◇ 美 SEC, 서킷 브레이커 규정 강화…지난해 발생한 플래시 크래시에 효과적 대처위해
- 거래 중지 위한 주가변동 기준선 하향…측정지수도 다우에서 S&P500지수로 교체 추진
- 기준선, 전일종가 대비 10%, 20%, 30%에서 7%, 13%, 20%로 하향 조정
◇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투자자 신뢰지수 8월 88.1에서 9월 89.9로 상승
- 기업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다소 나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
- 중립인 100선 여전히 하회하며 위험회피 성향은 여전…북미지역지수는 85.1로 하락
◇ ECB 금리인하 시기는 내년 초가 유력 - 로이터폴
- 10월 금리유지 가능성 70%, 내년 초 25bp 금리인하 가능, 이후엔 2013년까지 유지될 듯
- ECB, 금리인하 앞서 더 많은 유동성 공급…10월 인하는 오히려 시장에 공포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