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복지의 출발이다. 이른바 '공생발전'도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기업들이 역동성과 진취적인 성향으로 땀 흘려 일할 때 기초가 튼튼한 사회가 완성된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일자리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조명한다. <편집자 주>
[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로 무장하고 미 래를 헤쳐나갈 우수한 인재 확보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의 인재상은 첫째, 항상 무엇인가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변 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진취적인 성향의 소유자로 주어 진 일에 대해 무언가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고정관념의 틀을 깨며 항상 변화하고 발전을 꾀해야 한다.
둘째, 자기 중심사고를 탈피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세계인으 로서의 안목과 자질을 갖춘 국제적인 감각의 소유자로 국제화 시대를 이끌어 갈 어학실력, 열린 마음 및 넓고 깊은 문화적 지식과 이해를 지닌 세계 시민이 어야 한다.
셋째, 단정한 용모와 깔끔한 매너, 따뜻한 가슴으로 고객을 배려하는 서비스 정신과 올바른 예절을 지닌 사람으로 모든 항공사들이 자기 직원에게 공통으로 바라고 있는 이상적 이미지다.
넷째, 작은 일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완수하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 나 가는 성실한 조직인으로 거대한 조직의 구석구석에서 나사못과 윤활유 역할을 감당하는 성실한 일꾼이야말로 대한항공의 자산으로 화려한 스타플레이어 못지 않게 보조플레이어의 성실한 역할을 높게 평가한다.
대한항공은 올해 약 2100여명 채용할 계획이다. 하반기의 경우 대졸 공채 250 ~ 300여명, 객실승무원 공채 330여명 (상반기 1000여명 채용 완료), 기술직 및 기타 직종 채용 300여명 등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